2011/09/07 14:04
기사의 부제는 면사포 쓰고 싶다, 그런데 행복해질 자신이 없다.

시리즈 기사라 좀 더 두고 봐야겠지만, 개인적으로 공감지수 zero인 기사.

근데 읽은 사람들은 많은지 일간 많이 본 뉴스에 글이 올라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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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족 하나: 요즘 기사를 읽다 보면  [아이디어와 그럴 것이다라는 가정으로만 기사를 쓰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다. 실제적인 현실의 내용들을 파헤치기 보다는 나와 있는 자료 긁어서 짜 맞추고, 대충 남들과 비슷한 결론내고..특히 출산, 여성 문제 기사들은 더욱이 마음에 안든다.
Posted by 미라벨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