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빵..
처음에는 먹는 빵인 줄 알았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는걸 알았다.
진작에 알았다면 저자 친필 사인이라도 받을 수 있는건데..
백희나 작가를 직접 본 적이 있다.
여자에서 엄마로 재탄생하면서 나의 가장 본연적인 모습이 잘 나타났던 [산후조리원]에서 나는 백 희나 작가와 처음 만났다.
처음 만났을 땐, 그녀가 작가라는 사실을 몰랐고..
그저 나와 같이 갓 출산을 마친 엄마라는 사실 정도.
하지만 그녀는 어딘가 모르게 따스함이 있었고 다른 엄마들과는 달리 무언가 나를 끌리게 하는 힘이 있었다.
좀더 친해지고 싶었지만 사나흘 정도의 시간은 우리를 깊은 인간관계의 길로 인도하지는 못했다.
그후 구름빵이라는 책을 알게되고, 매일 매일 구름빵을 보는 아이를 보면서
가끔 그녀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찾게된 사이트.. storybowl.
<구름빵 책>

* 사이트 바로 가기: http://storybowl.com
처음에는 먹는 빵인 줄 알았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는걸 알았다.
진작에 알았다면 저자 친필 사인이라도 받을 수 있는건데..
백희나 작가를 직접 본 적이 있다.
여자에서 엄마로 재탄생하면서 나의 가장 본연적인 모습이 잘 나타났던 [산후조리원]에서 나는 백 희나 작가와 처음 만났다.
처음 만났을 땐, 그녀가 작가라는 사실을 몰랐고..
그저 나와 같이 갓 출산을 마친 엄마라는 사실 정도.
하지만 그녀는 어딘가 모르게 따스함이 있었고 다른 엄마들과는 달리 무언가 나를 끌리게 하는 힘이 있었다.
좀더 친해지고 싶었지만 사나흘 정도의 시간은 우리를 깊은 인간관계의 길로 인도하지는 못했다.
그후 구름빵이라는 책을 알게되고, 매일 매일 구름빵을 보는 아이를 보면서
가끔 그녀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찾게된 사이트.. storybo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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